부산폐차장

부산, 울산, 김해, 양산, 창원, 경남, 경북지역 노후차량 폐차 전문업체 내카니카 입니다.
내카니카 부산폐차장에서는 폐차 견인후 당일 또는 익일까지 폐차말소가 원칙 입니다.
폐차 말소증을 자동차 보험사로 보내시면 잔여 보험료를 환급 받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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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카니카 부산폐차장

부산 남구점 : 부산시 남구 신선로 172 
부산 기장점 : 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농공길 13-106
경남 양산점 : 경남 양산시 유산공단10길 40-41

고객센터 070-7803-9093 / 빠른 상담 010-8886-6690 (폐차신청)

내카니카 태창폐차장, 성우모터스는 한국폐차장협회(KADRA)의 정식 회원사 입니다.

# 중고부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전량 수출 합니다 #

내카니카 부산폐차장 출동지역

부산시 전 지역

부산남구, 부산북구,  부산서구,  부산중구, 부산금정구, 부산동래구, 부산수영구, 부산해운대구, 부산강서구, 부산진구, 부산사상구, 부산사하구, 부산영도구, 부산연제구, 부산기장군, 부산동구.

울산, 김해, 경남, 경북  출동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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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 접수시 차량번호를 미리 알려 주시면 압류조회후 안내 드립니다.
견인기사, 탁송기사 출동은 폐차접수후 최소 1시간 이후 현장 도착 입니다.
차량 상태에 따라 탁송기사 또는 견인기사가 차량이 있는곳 까지 방문 합니다.


폐차 완전하게 마무리 하기

모든것이 그렇듯이 자동차도 세월의 벽을 넘을수 없습니다.
낡은 자동차가 운행중에 갑자기 멈춰서면 당황하여 일단 견인차 부터 부르게 됩니다.
이때 수리를 하여 계속 운행할 것인가 아니면 폐차장으로 보낼것인가를 정확히 판단 하여야 합니다. 어설프게 고쳐 놓으면 얼마 않가서 다시 다른곳이 말썽을 부리는것이 오래된 자동차 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난번 들인 수리비가 아까워 다시 수리하고 또 재발하고 수리하고…금전적 손실은 커지고 끝내는 폐차장을 찾게 됩니다.
결국 처음 차량이 멈춰섰을때 폐차장으로 보내지 않은것을 후회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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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울산, 대구에도 제법 여러곳의 폐차장이 있습니다.
대부분 도심을 벗어나 외곽쪽에 위치하고 있는데요.주위 주민들의 민원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어차피 폐차장에 폐차 의뢰를 하면 견인차가 출동 하므로 위치는 관계 없습니다.
예전에는 폐차장에 폐차의뢰를 하면 견인료를 주고 폐차를 하였는데요.
지금은 무료견인이 보편화 되었습니다.

자 이제 폐차장에서 한동안 두다리가 되어준 애마를 폐차해 볼까요?
먼저 폐차장에 연락 합니다.(이명균 상무 010-8886-6690) 시간과 약속 장소를 정하여 견인차를 예약 합니다. 견인차가 오면 차량과 차량등록증 원본, 자동차키를 건네 줍니다.견인기사가 차량을 견인하여 폐차장에 입고하면 폐차확인서(폐차말소증)를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까지 팩스 또는 문자메세지로 받아 보시게 됩니다.
매연저감장치(dpf)가 장착된 노후 경유차는 저감장치 반납을 하여야 하므로 말소까지 소요 되는 기간은 최대 4일(평일 기준) 입니다.
폐차확인서를 받은후에는 해당 폐차량의 자동차보험사에 연락 하셔서 잔여 보험료를 환급받고 자동차세 1년치를 선납한 경우는 해당 구청에 연락  하셔서 남은 세금도 환급 받으세요.
여기까지가 폐차과정 입니다.


차령초과 폐차(강제폐차)에 대한 5문 5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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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차종에 따라 8∼12년이 경과해 잔존가치(상품가치)가 없는 차량은 각종 압류가 있어도 폐차말소등록을 할 수 있도록 자동차관리법이 개정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을 밀린 세금이나 각종 과태료 납부를 하지못해 폐차를 미루는것을 막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방치차를 없애자는 취지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시행된지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차령초과 폐차에 대해 몰라 폐차말소를 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혹시 그분들이 이글을 보실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도움이 되어 드릴거라는 생각에 몇자 적어 봅니다.

1.차령초과폐차를 하면 모든 과태료도 함께 없어진다?

그렇지 않습니다.차령초과폐차를 하더라도 해당 폐차량에 부과된 각종 과태료,압류는 추후 정리 하여야 하며 새로 구입하는 차량이 있을경우 해당 차량으로 옮겨 갑니다.

2.지방세체납(자동차세)으로 인한 번호판 영치(떼어간 경우)시에는 폐차가 불가능하다?

그렇지 않습니다.
각종 과태료, 세금 체납으로 지자체의 담당 공무원이 자동차 번호판을 떼어간 경우에도 차주분의 신분증 복사본(스마트폰 촬영 가능)을 첨부하면 폐차장에서 차령초과폐차가 가능 합니다.

3.차령초과 폐차를 하면 자동차 보험은 바로 해약,환급 받아도 된다?

그렇지 않습니다.
차령초과폐차의 경우 폐차장 입고후 최소 45일에서 길게는 60일까지 소요 됩니다.이기간 동안에도 자동차보험(책임보험)은 가입되어 있어야 추후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과태료를 부과 받지 않습니다.
이부분은 해당부처에서 개선책을 내어놓은 상태이므로 조만간 개정될 예정 입니다.

4.근저당 설정이 된 차량은 차령초과 폐차가 불가능하다?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해당 채권자의 승인 또는 비승인에 따라 가능할수도 불가능 할수도 있지만 보통은 처리가 됩니다.

5.차령초과폐차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운영자 이명균 상무에게 전화를 합니다. 010-8886-6690
시간과 약속 장소를 정하여 견인차를 예약 합니다.견인차가 오면 차량과 차량등록증 원본, 차주 신분증복사본,  자동차키를 건네 줍니다.
견인기사가 차량을 견인하여 폐차장 입고후 한달 보름에서 두달 사이에 폐차말소가 완료되면 폐차말소증명서를 꼭 받아 놓으시기 바랍니다.
잋어 버릴수 있으니 메모해 놓으셔야 합니다.

“폐차는 새로운 시작”

누군가에겐 드라마 같은 추억이 되고 다른 누군가에겐 삶을 영위 하는 수단이 되기도 했던 자동차.
태생이 다르고 달렸왔던 길도 달랐지만 마지막 종착역은 폐차장 입니다.
큰 사고로 본의 아니게 폐차가 되는 운명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자동차는 장기이식을 통해 낡은 자동차에 새 생명을 불어 넣기도 합니다.
사실 폐차장 광고를 하면서 받게 되는 대부분의 전화는 폐차신청이 아니라 부품문의 입니다. 그만큼 자동차의 장기이식은 활발합니다.

“우리나라 폐차의 상태는 개발도상국의 중산층이 탈만큼 상태가 좋습니다.”

최근 폐차장으로 입고 되는 자동차의 대부분은 운행이 가능한 차량.
폐차를 하여야 하는 이유는 단지 상품성이 떨어져 매매가 불가능한 경우와 자동차가 가진 가치 보다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국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도 할수 있습니다.

“폐차를 진행 하는 세가지 방법”

첫번째 정상폐차 ​

사고로 인하여 운행불능인 경우, 수명이 다하여 운행이 어려운 경우, 과도한 수리비가 예상 되어 부득이 폐차를 하는 경우 입니다.
자동차에 세금, 과태료, 저당권설정등의 문제가 없는 경우 진행 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며 폐차장에 전화 한통화로 견인, 말소까지 당일 또는 익일까지 정리가 됩니다.

두번째 차령초과 폐차

여러가지 이유로 폐차를 하여야 하지만 각종 압류로 인해 정상폐차가 어려운 경우 진행 합니다. 처리기간은 최소 45일에서 60일이 쇼요 됩니다.
이때 자동차책임보험이 폐차말소전까지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멀쩡하게 운행이 가능 하지만 차량에 부과된 과태료 금액이 너무 많아 부득이 하게 차령초과폐차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세번째 조기폐차 ​

미세먼지의 주범을 경유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로 몰아가면서 최근 들어 관심을 받는 폐차 진행방법.
수도권 일부에서는 시행된지 제법 오래 되었지만 부산지역은 최근 시행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정된 예산의 한계로 조기폐차는 하늘의 별따기.
일정 금액의 고철비 수령과 별도로 부산시 각 구청에서 지급하는 조기폐차지원금은 중고차시장에서 매매 되는 시세를 넘어서기도 합니다.
하지만 까다로운 조건은 일반인이 접근 하기 어려운 수준 입니다.